축제 정보 센터
지리산 맑은 물에서 자란 잡어로 어탕을 만들어 어탕국수와 만두로 입맛을 사로잡는 집
지리산 어탕국수는 50년 전통의 행주산성 아래 (자유로 인접) 맛집이다.
지리산어탕국수 (대표자 최정연외1) 031-972-6736
주소: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내동 104-4
워낙에 차가 많이 들어와 주차요원이 주차를 해준다.
들어가는 입구부터
허름한 게 맘에 든다.
정감있는 고향집 지리산 자락
경남 함양 쯤 온 듯한 느낌이다.
아침 8시부터 손님을 받는다고 한다.
저녁에는 9시에 문을 닫는데
8시반까지 주문을 받는다.
점심시간에는 줄 서서 기다리기 일쑤지만
다들 후딱 먹고 일어나므로
금방금방 자리가 난다.
의자 있는 홀은 없고
모두 방석에 엉덩이 철푸덕
국수 나오기 전에 기본반찬으로 나오는 저 두부 꼭 먹어야 한다
두부를 이렇게 맛있게 하는 비결도 어탕소스..
메뉴가 많지 않다 오직 세가지
그래서 맛집이다.
만두 어탕국수 어탕 모두 가격이 저렴하고 어탕과 만두 TAKE-OUT 포장도 해준다.
단연 어탕국수와 만두
어탕국수 양이 많아 셋이서 2인분 시켜도 받아 준다.
물론 이럴 땐 민두 하나 시켜서 나눠 먹는 센스가 필요하다.
먹고 나오면 항상 또 오고 싶어진다.
자유로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다.
자유로를 일산 쪽에서 서울 방면으로 달리다가 들어오기 쉽고
바로 나가면 자유로 타고 가양대교 성산대교 금방이다.
만두 대신에 새로 개발한 메뉴는 .. 메기장떡 △
그리고 매콤메기구이도 어탕 소스가 들어가 아주 맛있다는..

오늘 다녀왔습니다.(2020년 5월) 메기장떡 4000원, 메기구이 12000원, 어탕국수 8000원, 어탕국밥 8000원.. 그리고 마지막 주문 18시30분, 19시CLOSED.
모든 테이블이 신발 안 벗고 들어가는 곳이고 의자에 앉는 테이블

허름한 집에 길게 줄서서 기디리고 신발도 벗어서 비닐봉지에 넣어 가지고 들어가 밥상밑에 넣고 먹는 젠장.. 그래도 맛은 좋으니 맛집을

유명한 집이라 멀리서도 가끔 가는 집입니다. 꼭 먹어보세요